경남도, 3개 기관서 장애인 정보화 교육 무료 운영
작성자 자립지원팀
본문
경남도는 올해도 ‘장애인 정보화 교육’을 무료로 운영한다.
이를 위해 경남점자정보도서관(창원시 마산합포구),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,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3곳을 교육기관 공모를 거쳐 선정했다.
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. 각 교육기관에서 교육생을 모집해 인터넷·한글·엑셀 등 초급 과정부터 고급 과정까지 수준별 교육을 한다. 모바일 활용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.
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남점자정보도서관,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,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문의하면 된다.
지난해 장애인 정보화 교육은 1354명이 수료해 목표(756명)를 크게 웃돌았다. 수료생 중 일부는 정보기술자격(4명)과 디지털정보활용(3명) 자격증을 취득했다. 대학 진학(2명)이나 취업(2명)으로도 이어졌다.
관련링크
- 다음글창원시 성주동, 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에 총력 25.09.17
